|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fortomm () 날 짜 (Date): 1994년11월25일(금) 19시49분19초 KST 제 목(Title): [Re]빠꽁아, 난 포스비 시려. > 첫째, 안될때가 너무 많다, ; 아마두 기계가 사람을 알아보는 듯... 둘째, 아는 사람이 너무 많다.(이건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음.) ; 좋을 때는 저녁 먹을라는데 돈 읍을때...일거구 나쁘다고 느낄때는 지은 죄가 많아서구... > 셋째, 메뉴가 너무 불편해..exit, quit, goodbye, previous. 너무 헷갈려. ; 기억력 감퇴 현상의 하나같군여. '총명탕'을 드심이... > 넷째, 뮤직란에는 순 클래식만. ; 대처 방안 있어여... 뮤직란을 쨉하덩가, 원하는 쟝르의 음악을 포스팅 하세여... > 다섯째, 재미있는 소설이 없다. ; 사는게 다 소설같은데여, 머... > 여섯째, 포스비에는 누구의 아이디가 없다. ; 포스비에는 아이디 새로 맹글기 쉬워여. 언제나 뉴유저를 받을 수 있어여. :) 음냐... 선배한테 개기믄 약도 읍다는데, 맞을라... :P 나는야 포스비가 좋더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