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ao (겨울의길목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2일(화) 18시01분08초 KST 제 목(Title): 음냐 전산화된? 학생식당. 국내 최고의 시설과.. 어쩌구 저쩌구.... 도서관 전산화에 이어.. 드디어 식당까징 전산화... 크크크... 오늘 아침에 모처럼 일찍 밥 먹으러 갔지요. 67시 30분에.. 7시. 아 근데... 음냐 식권 발매기 앞에서 한군데는 한 학상이 돈이 안나온다구 긱{가 돈먹었다구 열받아 하구 있구... 전 자신 만만하게 밥 카드? 글 꺼내 들구 보란듯이 으쓱으쓱 갔는데.. 아줌마한테 "이거 여기다 넣으면 되죠?" 아줌마 질색을 하시면서.."학상 큰일나. 지금 고장났어//" 우떤놈이 종이 식권을 거기가 넣어 가지고는.. 당장 첫날 아침에 고장이났다는 거예요..음냐.. 누군지...... 그래서 다시 쪽팔려. 가서 식권 사들구 왔지요 뭐. 음냐...... 그리군 생각해봤죠. 이러다가 나중에 숙제는 화일루 작성해 가지구. 교수 앞으로 e-mail로 보내구.. 수업 출석 체크는 강의 실 앞에서 학생증을 빡빡 긁구 들어갈 날이 오지 않을까.. 음냐... 이게 좋아 지는건지 나빠 지는건지..... 저녁엔 써먹었는데. 너무 느리더군요...... 차라리 학원 에 들어가는 식으루다 옆으로 찍 긁는게 낳을텐데... 그리구 카드에 남은 돈이 찍혀 나오던데 찍히는거 보담 표시되는게 더 낳지 않을련지. 찍히는데 시간 걸리잖아요. 음냐.... 근데!!! 카드 고장나면 밥 들고 ㅔサ� 뺘빼고 갈려다가 찍! 싼는거 아닌가? 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