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yhan (한상열)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16시28분37초 KST 제 목(Title): 태곤과 안나의 결혼을 축하하며 하하하 태곤이로부터 결혼한다는 전화를 처음받았을 때에 저는 한참동안 자리를 뜰수 없었습니다. 전화를 받고 난 후 :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정말 맛지군!' 잠시후 : '그래 다가라 다가! 흑흑, 아 추워!, 처량한 내신세, 내 님은 누구일까, 어디에 계실깡? 룰루랄라' 암튼, 태곤아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안나가 좀 힘들겠지만) - 포항에 찌그러져 있는 한모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