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imsh (CHEN) 날 짜 (Date): 1994년11월12일(토) 00시01분18초 KST 제 목(Title): [또+알파] 잉잉... 난 되게 클났다. 앞서 집과 전화번호가 바뀌어 고생하시는 분의 심정, 정말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4학년때 집이 이사를 갔는데 5학년이 된 지금까지 집이 어딘지를 모른답니다(국민학생이시냐구요? 아뇨. 아녜요.). 게다가 전화번호도 몰랐었는데 과사무실에 어머니께서 연락을 주셔서 겨우..... 약 한달반만에 알아냈답니다. 졸업하기 전에 꼭 집이 어디인지를 알아낼 생각입니다.(혹시 의붓자식이 아니시냐구요? 떽!) -미운오리(새끼라고 하긴 너무 늙어서) 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