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국산밀가루翕)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19시15분44초 KST 제 목(Title): 하직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저는 이만 키즈를 그만 두어야 겠기에 그래도 이렇게 하직인사라도 해야 보답이겠기에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십시요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