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11월04일(금) 17시43분29초 KST 제 목(Title): 음음.. 교통사고.. 그리고 tem.. 밤새고 놀다 잠자고 오후 늦게 밥묵고 애마 삼천리 자전차몰고 경사길을 낑낑대며 올라가다 멍청스리 화딱지나게 뒤에서 오토바이가 날 바가버렸다. 에고 뒷치기.. 정말 시러.. 풍풍 열받은 나는 왈왈왈왈~~ 와릉와릉.. 카웅... (개띠들을 알갔지만 언어장벽있는 타띠들을 위해.. 이노무시키 저노무시키 미쳤나 야가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 눈깔은 뒷꽁무니에 부치고 다니나) 이같이 해석됩니다--- 원래 좀 승질 더루운 난 첫 대면부터 욕으로 갸를 파죽을 만들고 아주~~~~~~~~~~ 아주~~~~~~~~~~ 냉정한 모습으로 열쇠를 건네주었다. 이 한말과 함께. 야~ .. 당장 고쳐가지고 11동 앞에다 세워나.. 알갔지? 참고 : 뒤치기당한 자전차는 뒷바퀴가 우그러져 굴러가질 않아요. 원래 첨 당하면 뒤가 땡기잖아요? 그래도 멀쩡한거보면 내가 자전차보단 세긴 세군요. 난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