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0월31일(월) 06시56분19초 KST 제 목(Title): [re]포항공대 얘기가 책으로... 나는 89년에 입학했다... 난는 3기다... 우리의 하늘같은 제일 선배님은 87학번이다..이들은 우리의 (여기서 우리를 postech의 모든것을 지칭..)..살아있는 모든것과도 같다... ========================================================================== 문석이형의 말이 맞다... 나는 이미 우리학교의 제일 처음의 모습이 2년이나 지나고 나서야.. 구여운 태훈이는 3년이나 지나고 나서야..요땅을 밟을수 있었다... 물론..우리들도 우리나름의 추억이 있고..아름다움이었다고 생각했기에 몇자 껄쩍인것이지만...하늘같은 87형들의 글들이 올라온다면...또는 그들의 추억은 분명 우리들에게도 소중한 역사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역사는 외부인은 알수가 없다...누가 정보를 흘리지않는이상은.. 그책이 왜???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외부인에 의하여 씌어져야하는가????? 왜 우리의 역사가 외부인에 의해 왜곡이 되는거을 허락해야하는가????? 설사 그 책이 나올때는 학교당국의 어느정도 심사가 있을거라고 볼수는 있겠지만. 그들자신도 정훌� 심사를 할수 있을까???? 그들도 모르는 학생들의 역사를??? 기숙사의 일기를????? 아직은 우리의 모습이 완성이 되지 않았다...우리의 시작은 있었다..분명히.. 우리의 완성된 모습은 무었일까???? 오비부의 회오리에 굳건히 내 땅을 지킬수 있는 postech의 주관은 과연 언제쯤 생길것인가???? 그때까지 기다려야하나??? 그렇다면..우리는 막을수 있다면 막아야한다는 말이 어쩌면 우리의 약점일수도 있 다... 비록 우리의 모습은 미완성이다...그렇다...하지만...우리의 진솔한 모습은 그려지기에 그렇게 미숙하지는 않을것이다...우리의 진솔한 모습을 그리자.. 그려주세요....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