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6일(일) 17시15분35초 KST 제 목(Title): [re]비나리는 뽀스떼끄.. 에고...이거 큰일 났다... 난 라파엘님의 글이 이렇게 가슴에 와 닿는데...난 병원에 가야하나??? 라파엘님!!..오늘 성모병원 해요??? 근데...한다 그래도..거기는 가기 싫다... 내가 거기 옛날에 오토바이 사고 났을때..자주 다녀서 아는데...완전..돌팔이 의사 밖에 없다...그래서...내 얼구에 보면..그때의 상처가 아련히 아물아물 보일랑 말랑 한다....그렇다면...동국대 병원은 갈만한가??? 이것도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내가...학부 1년때 계절학기 한답시고.. 학교에서...당구..7학점..일본어..3학점..그래서...10학점을 듣고 있었는데.. 어느날..일요일인데..당구장 안하잖아!!! 그래서..친구랑 자전거 타다가..자빠져가지 고는 ..팔을 다쳤는데...음냐~~쪼까 아팠음...그래서..얼른동대병원에를 갔었다.. 근데...팔이 뿌러졌다면서...이 놈의 인턴이 와서는 기부수를 마악~~감는고당~~ 참내..태어나서 그때 기부수 처음 했는ㄴ데...이틀있다가..다시...가니까.. 다른 의사가 나오더니...음냐~~~이상하다..이거 팔이 뿌러진게 아닌데.. 요러고 자빠졌다...그러더니..그냥..팔에 타박상만 입었을뿐이라면서..다시 기부수 를 푸는고당~~~음냐~~디게 열받았다.....그동안에..당구를 못친게 억울해서는시리.. 쩌비~~~그ㅤㄸㅒㅤ...당구를 쳤으면,,,지금 ..거의 프로급이 되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