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eterk (김 태훈) 날 짜 (Date): 1994년10월13일(목) 22시30분20초 KST 제 목(Title): (RE)(Re)(Re)[뽀스...추억]-도서관 이름 가지고 놀아라.. 놀아... 라파엘형, 우리야 잘 놀구 있지요.. 근데 형은 이제 모 한다요? 글구..breathe(님..이라구 불러 말어? ) 때찌... 이름 같구 장난 치다니... 고럼, 우리야 서루 잘 지내구 있지.. 셤 끝나구 우리 멤버 모입시다... 도서관 그 자리에 다시 가보게... :) 누구나 잠든 얼굴은 연민스러운 법이지. 잠든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을 미워할 수 없지. 깨어나면 같은 얼굴일텐데 자는 동안엔 지치고 창백하고 순해보여. 사람에게 그런 모습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 peterk, alias Pipe, peter@ucad.postech.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