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02시42분51초 KDT 제 목(Title): 지우지말지.. 아까비.. 엄청 아까비... 디게 좋았는데.. 편지가 아닌이상 공익성을 띠는게 글인데.. 지우다니... 얼마나 재밌었는데.. 불쌍한 사람.. 으윽.. 그건 나다... 나야.. 어엉.. 그럴수가.. 완연한 착각속에 정신없는 소장파들.. 아악~~.. 스완에게 그런 ..... (남자가 있었구나..) 하며 소매끝을 콧물눈물로 범벅짬뽕비비는 순정파들.. 아니? 그사람이 누구야? 하는 단순한 대중파들.. 키득키득... 날두고 딴소리하네.. 라는 흑심의 주인공.. 그렇다... 절대로 주인공은 대답할리없다.. 왜냐고? 주인공이 그러는거봤어? 그러나 난 한가질 깨달았다... 스완은 솔로다... 그러니 나에게도 기횐있는거다.. 항상 기회포착은 중요하다.. 언제고 행운은 오는거다.. 오랜만에 들어와 한가지 건졌다.. 우히히.. 스완은 솔로구나.... ( 근데 스완을 예쁠까? 글에서 퍼지는 내음은 결코 ...... 아니다.. 이쁠꺼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