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04시56분40초 KDT 제 목(Title): 천사의 헌팅 애기...1.. 우리의 천사 XX는 어느날 대구에를 가게 되었다...왜 갔는지는 까먹었음...근데...그때 우리 천사 XX는 애인이 없었당~~ 물론 지금도 없지만..히히. 천사가 원래는 날아다녀야하지만 속세에 숨어사는고로..할수없이 버스를 타야했다.. 그래서..우리들 범인과..마찬가지로....102번을 타고,...여느때와다름없이 터미날에서 내려..버스를 타는데...이미 자리가 거의 다 차있었당~~ 근데..자리가 딱 두개 남아있었는데..한명은 왠 군인아찌가 앉아잇고..다른 한군데. 는 어떤 아리따운 여인이 앉아있었는가보다...히히..근데 천사도 여자 밝히나??? 우리 천사 XX는 바로 고 아가씨있는데를 앉았다...근데...이 여인이 넘너무 이쁘고 그렇더란다...원래..XX천사는 눈이 좀 까다로은 편인데...그래서 소개팅을 해도 만날.. 한숨만 쉬고..:) 암튼 이 아가씨가 맘에 들었나보다... 그럼 우째...울 천사는 넘너무 마음이 약해서 모르는 여자에게 말 걸어본적이 없는 데..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