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Fractal (엄 원 석) 날 짜 (Date): 1994년09월16일(금) 18시40분08초 KDT 제 목(Title): 옛날의 포대보드를 보면... 으흠... 지금이라도 볼수 있음. 1번글부터 쭈우우우욱한번 읽어 보세요. 그때부터 들어오던 사람들은 옛날 생각이 날것이고, 이후에 들어오신 분들은 옛날에 어땠었던가를 상상하게 될겁니다. 글이 않올라와서, 혼자 몇개씩 쓰던적도 있었고,...(거의 쓰레기성) 그때는 키즈가 지금처럼 알려지지를 않아서 거의 전산과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전산과보다는 다른 과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네요. 그 동안에 참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된거 같네요. 에구.그 사람들 다들 어디가서 뭘하는지. 한때 포대보드가 썰렁햇었을때가 있었는데 , 그때가 바로 포스비가 활동을 하고 있었을 때라고 생각되네요. 포스비는 원래 개인적인 비비였는데. (으흠.개인적인 비비라..뭐.혼자서 놀려고 만든 비비.) 그런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많이 알려지게 된거같네요. 지금은 그런 개인적인 비비가 아니라, 공식적으로 운영을 하는 비비죠. 정보통신연구소 2층에 자리잡은 flag라는 머신에 인스톨 되어있구, 몇번 바뀌어서 지금의 시샵이 세번째(?). 물론 공식하 되면서 약간은 딱딱해질런지 모르겠네요. 포스비의 성격이라면 무엇보다도 가족적인 아기자기함, 또는 푸근함..등등. 이런것들은 계속 유지가 되겠죠. 아... 이런 완전히 횡설수설이 되어 버련넹. 비가 오니깐 마음도 싱숭생숭. 히힛. 오늘은 모처럼만에 비가 오는데 술이라도 먹으러 가야 겐네요. 술먹고 싶은 사람 언제든지 콜 하시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