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Yoya (김 요야) 날 짜 (Date): 1994년08월18일(목) 20시07분33초 KDT 제 목(Title): 삼성은.... 난 특별하게 그런 제안에 나쁘게 생각지 않는다.. 삼성이 그런게 좀 특이하고 우리 학생들(특히 지방에 있는 사람에겐...) 불편한 일이다. 하지만 나 개인에겐 나들이 할수 있는 기회가 되고..(참고로 전 집이 부산이죠) 또 어쩌다.. 지ㅃ�번엔 고등학교 친구도 졸업후에 처음 만난 기회를 주기두 했죠.. 여기 저기 사람들이 모이니.. 그런 기회ㅣ가 생기더군요.. 사실 거기가서 기분 좋은건 하나두 없어요.. 언제나 사장인가 이사온다구 하고는 부장쯤 된느 사람와서 한마디하구.. 그리곤 인사 과장이 인가가 와선 오나죤히 군대식 발언으로 겁주고..� ㅒ�.... 그래도 전 이번에두 즐거운 마음으로..(돈 때문에가 아닌..) 친구 만나구.. 선배 만나는 .. 즐거움으로 방학 마침 기념의 여행으로 생각하구 갑니다. 그리구 미리 토요일 올라갈 표도 준비했구요.,. 누구신지 몰라두 ..알구 지냅시당.. 같은 삼성인이라구 생각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