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hmm (이졍) 날 짜 (Date): 1994년08월12일(금) 17시34분30초 KDT 제 목(Title): 장구영교수님 내가 4년동안 살아오면서 느낀 장수영 박사님은 이렇습니다. 그분의 수업은 들어본일 없었으나 여러 곳에서 부학장, 부총장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정말로 우리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사랑하고 계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노력도 하시는 분이고요. 이 분이 worst case가 되게 된 것은 이 분이 "총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대외적인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는 약간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해서일 것입니다. 학교내에서의 일이라면 그분이 처리못할 일이 없겠지요. 단지 이분은 그리 잘 알려진 것도 아니고(power가 작다?), 그냥 볼때 호감을 줄 수 있는 분도 아니고, 말솜씨가 좋은 분도 아니어서 interview같은 데에서도 잘 감정에 휩싸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잘 하시겠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