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8월12일(금) 01시42분57초 KDT 제 목(Title): [축] 장수영선생님.. 아 나는 뭐 이거 우리과 교수님께 아부 할려그 그러는게 아니다..절대로.. 위에서 몇사람들이 뭐 우리 장박사님께서(아니 장 수영 선생님!)는 worstcase라나 어쨌다나.. 이거 사실 저는 듣기조흔 말은 아니었습니다.. 글쎄요.. 그분들이 얼마나 장수영교수님의 인품에 대해서 알고 그런 별루 도움이 안되는 우리 학교 학생들의 전체 사기에 크게 영향을 미칠 그런 말을 과연 책임을 질 양으로 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쩌비~~ 저희하교총장님을 뽑기위한 위원회가 어련히 알아서 그런 결정을 내렸겠습니까.. 과연 저희 학교학생들로써 장 교수님과 정말 진짜 대화를 나눈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요? 저는 그들이 혹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소단의 그런식의 사고가 우려가 되는군요.. 적어두.. 제가 그교수님 밑에서 수업구 한학기 들었구요..그러구..제가 2학년때까지인가.. 그때까지의 저희과 주임교수님이셨기에 약간의 장수영 교수님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절대루 위에서 언급된 그럼분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정말 소신 있는분이구요.. 우리학교에 대해 엄청난 애정을 가지신 분이라 제가 생각하기엔.. 저희 학교에ㅄ淪� 아무것두 모르시는 서남표교수님인가가 된것보다 10배는 더 잘 된일 이 아닌가쉽습니다만.. 쩌비~~ 그러구.. 학생들의 대해서 말은 않하셔두 굉장히세심하고 꼼꼼히 생각해주시는 분입니다.. 사실 부 총장이란,ㄴ 직책을 하시면서두.. 저희과 학생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다니실정도입니다.. 암튼 전 원래 아부 하는 체질이 아니라서 뭐라 말을 잘 못하겠지만.. 쩌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굉장히 큰ㅤ그릇이 되는 분이구.. 능히 우리학교를 잘 이끌어나갈만한 소신을 가지구 계신분입니다.. ㅁ무엇보다도.. 김호길 학장님바로 옆에서 도와드렸던 분이기게.. 고인의 뜻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리라 생각되는군요.. 우리들 너무 미약하고 진짜 학교의 장래에 대해 말로만 ㄸ떠들ㄹ었지.. 실제로 한거는 없잖아요.. 전 장수영교수님을 존경하는 전자과학생이구요. 그리구.. 그분의 능력을 믿습니다.. 그러구..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