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Yoya (김 요야) 날 짜 (Date): 1994년08월08일(월) 17시11분33초 KDT 제 목(Title): 어느 guest가 쓰다 지운 글일까? 한잠 잘자고 올라 와서 뒤적거리다 손님이 쓰신 글을 보고 있었다. 음. 좀 애처러운 사연을 읽구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멍청한 자식!!' 무슨 내용이냐구요? 음. 아무리 손님이 쓴 글이지만 지운 글의 내용을 올려두 될런지... 글을 읽구 있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read에서 나가지 않아서 다시 kids에 들어 오니 그 글이 없어졌더군요. 하지만 그 손님의 마음을 누군가가 봐야되겠기에... ------- 자세한 내용은 올리지 못하구(자다 일어나서 기억력이 ..) 서울에서 학교 다니다 대학원을 퐝으로 진학 하신 분들 중에서 .. 그리구 집이 대구이신 분 중에서... 그리구 집이 대구이구, 직장이 퐝인 여자분이랑 교재 중인분중에서... 그리구 서울에 이상형의 아가씨가 있다구 믿지만 거리라는 것을 극복분 못한 분. 서울로 그 분께... ------ 그 글을 보던는 저의 마음이 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