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날 짜 (Date): 1994년07월29일(금) 01시44분29초 KDT 제 목(Title): 개인적인 김복기 결혼식 - 논평 본인은 김복기군을 89년에 같이 입학해서 졸업할때까지 가장 객관적으로 살피어 보고 있다고 자부한다. 위에서의 공고야 공적으로 알려야 될 필요(강요)때분에 정중하게 썼지만, 사실은 이와 천양지차이다. 그 놈팽이는 재료과에 입학한후 모든 재료인의 질적 저하와 풍기문란을 도모한죄로 드디어 사상 유레없는 퇴과 --> 전과 를 당하게 된 문제아이다. 결국 희생양이 된 물리과에서도 아무도 가꾸지 않지만 스스로 잘 자라는 잡초처엄 끊질기게 살아남고 모든 물리과를 또한번 뒤집은뒤(아마 물리과 또한 이놈때문에 적어도 10년정도의 퇴보가 있었다고 자부한다.) 드디어 학교 당국을 위시한 모든 분들의 질타와 바램속에 학교에서 추방당해 아무죄없는 과학원을 타락의 구렁텅이로 빠트리고 있는 것이다. 이건 다른 사람도 공감한다고 본다. 그리고 여자 문제에 있어서도 이놈은 문제아이다. 현재 결혼을 얼마 안 남겨두었으니 하는 말인데, (* 아휴 정말 말도 안되서 이자식을 결혼을 한다니 *) 복기의 여자관은 이것이다. "나는 모든 여자를 사랑한다!" 결코 결혼과는 가까와질래야 가까와질수 없는 타락한 카사노바인것이다. 내가 옆에서 보면 볼때마다 전화하고 사귀는 여자가 바뀐다. 그런놈이 어 게 결혼을???? ----------------------- 동기들중 가장 머저 결혼할려고 했던 많은 후보자들은 복기의 상상할수도 없는 강력한 카운터펀치로 실신상태에 빠져있다. 한 예로 김모군은 "자기, 나야" "언제 우린...." "졸업만 하면 되.. 쪼끔만 기달려" "자긴 너무해 ...." 라면서 시간만 기달리는(졸업을 코아페두고) 중이었는데, 완전히 물억은거다. 하여가 우리 동기중에서 가장 먼저 결혼을 하는복기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 짜식, 이 여자 저 여자 정신없이 사귀더니 어떻게 졸없을 코아페두고 갑자기 하는거지? 혹시 ?????? 흐흐.. 복기야 신혼여행에서 무리하지 말거래이. 호텔바닥만 보지말고 천장도 보고 경치구경도 하거라... (* 위의 약간의 인신공격적인 언어 구사에 대해서는 차후 직접 본인에게 사과할 예정.. 제발 용서를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