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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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4년04월29일(금) 03시42분07초 KST
제 목(Title): 오늘 통집에서..


오늘..시험답안지 마지막으로 나와서 기념하러 갔는데..
후...

이건 2층에 왠 요자..
알고보니까..아까 국악연주하던 설대 여자들이었다..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가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였다..
뭐..거기에 있던 사람들도..침..질질..흘리면서 정신은 딴데 가 있고..

자리만 부족한줄 알았드만 뭐..술도 11시에 다떨어졌드만..
하는수 없이 연못에서 캔사다가 술을 먹긴 하였는데

후.... 
지금 디버깅하고 있는데 전산숙제..전산조교형, 누나.. 이거 보면 
숙제좀 보세요..이거 책을 베끼는데도 에러가 나오나?

옇든 디버깅만 4시간째 붙들고 있습니다.
저는 에디슨 웨슬리의 권위를 믿고 책과 틀린지 맞는지만 확인하고 있는데..
영 시원찮네 그려.

으이그..지겨워..
새벽 4시가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디버깅에 지쳐 울다잠들려하는 백꼼..

ps : 참 .. 제발 목요문화 행사때 어린 자녀분들 모시고 오시는 분들 주의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시끄럽게 굴어서 연주자는 물론이거니와.. 앞에서 
구경하던 나까지 신경을 쓰게끔 할 정도이니..

저번에 피아노 연주하시던 분은 뒤돌아서서 쉿~~ 하는 제쳐를 취할 정도였으니..
학교에서 좀 제재좀 했으면 ..그래야 5000원 낸 사람들이 보람(?)있게 관람하지요..
오늘 하두 시끄럽길래 보다 나왔어요
 
I was child,and she was a child, In the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winged serpha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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