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 ( 놀 맨 ) 날 짜 (Date): 1994년04월27일(수) 21시43분16초 KST 제 목(Title): 씨잘데 없는 푸념... 나를 미치게 하는 Postech.. 나를 환장하게 하는 Postech..... 나를 농촌총각으로 만든 Postech...... 나를 울려주는 Postech........ Postech....Postech......내 청춘을 돌리도 ~!!!!... 오늘은 웬지지나가는 황구 모가지라두 잡고 따지고 싶다.. 황구야...내 논문 좀 써다오..... 거봐요...진짜루 씨잘데 없는 소리죠?? 이런 거 막 올려두 되나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