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halala (샬랄라) 날 짜 (Date): 1994년04월10일(일) 20시44분22초 KST 제 목(Title): 한심한... 나는 그냥 철없는 넋두리로 받아 들이고 싶다. 그냥.. 그냥.. 아니! 그럴 것이다. 그냥 공부하다가 잠시 짜증나서, 아님 심심해서 아무 생각없이 손가락 가는대로 두들겨 본 것이리라.. 학교안에 차밍 스쿨을 왜 만드나.... 뭐.. 원판 불변의 법칙? 웃기는 것들.... >이쁜 아가씨가 핫펜티 입고 써비스하고.. >전국의 여대 5개교를 선별하여 포항분교를 설립하되 반드시 반경 1 km 안에... 그래서 뭘 어쩌자는 말인가? 아직도 그따위 얄팍한 우월 의식에서 기인한 보상심리를 갖고 있는 싸가지 없는 POSTECHIAN이 있단 말인가? 겉으론 아.. 뭐.. 퀴즈, 연습 학생 권한에 맡기고.... MT간다고 수업 빼먹어도 되고... 숙제 안해도 점수 잘나오게 만들고... 요딴 소리 떠들어대도 막상 주변의 여건이 조금이라도 변해서 자신의 학점 전선에 이상이 생기면 젤 먼저 징징거리고 뭐라뭐라 잔소리 할 인간들이 바로 요런 인간들이다. 위에서 올린 글들을 보는 여성들이나 다른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남성들이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야~~ 재밌다..' , '짜식.. 글 잘쓰는데..?' 라고 할 것 같은가? 한심한 것들.... kids의 Postech보드를 주도해 나가는 자들의 글이 요모양 요꼴이라니 남들이 볼까 창피스럽다. .... 아마도 봄볕이 너무 따뜻해서 잠시 헛소리를 한 것이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