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Fractal (엄 원 석) 날 짜 (Date): 1994년04월04일(월) 03시21분09초 KST 제 목(Title): 지곡회관 담배 자판기 지금은 없어진 지곡회관 담배 자판가에 대해서 말이 많으거 같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거 왜 없앤는지 이해가 잘 않가지만... 쩝. 거 머더라 .. 편의점 옆에 보니깐 낙서판(?)이 하나 있더라구요. 거기에 자판기를 거기에 설치해놓는것은 살인마에게 칼을 쥐어주는거하고 같다고 나와 있던데.. 쩝..이런 강경론자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걸 없앤거는 결국 학교측의 학생들에 대한 불신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더라구요. 아니면, 여기에 들어노는 시민들.. 그게 있으므로써, 지곡회관의 금연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한거 같은데 ... 그거 잇어도 금연에는 별 지장이 없을 거 같던데. 기차역이나 버스정류장에 가보면 구내 매점에서 담배를 팔아도 그 안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거의 없자나요. 그런거 쯤은 지킬정도의 시민의식이 형성된거 같은데, 왜 그거를 못 믿는지 모르겐네요. 일썰에는 위에 계신분이 담베를 워낙에 싫어 하셔서 그렇게 했다는 썰도 있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지곡회관 매점(이제 부터는 이렇게 부르기로 했음)에서 담배를 팔았으면 하거든요 담배사러 학교까지 올라온~ Fract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