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damat (경이) 날 짜 (Date): 1994년03월25일(금) 10시00분49초 KST 제 목(Title): 잉! 난 편의점(구내)이 싫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하다... 서점에 있을때의 문구류의 값에서 적어도 100원정도는 비싸고... 품질도 훨씬 못해졌다.. 뿐만이 아니다..요기서 2500원하는 치솔이, 그리고, 여기서 1800원하는 것들이 정말 5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동아백화점 슈퍼에만 가도 2280원, 1500원이다.. 이건 완전히 엉망이다.. 학생회관매점에서는 10% 할인해서 파는 과자들이 여기만 오면 정가를 다 받고... 가격을 잘 모른다고 '안 판다'고 말하고... 도대체 답답한 사람은 학생인가? 아니면 여기서 일하는 사람인가? 나는 오늘도 여기는 가지 않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슈퍼로 나간다.. 그리고, 이런 일은 총학이 나서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런 사실을 총학이 알고 있기라도 할까? 오늘은 아침부터 넋두리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