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xtron (양철수) 날 짜 (Date): 1994년02월23일(수) 04시10분39초 KST 제 목(Title): Re] 신입생에게.... 병국님! 제가 말하려던게 바로 병국님께서 지적하신 1) 2) 3) 4) 번이네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 잘 알고 있으나 잘 안지켜 지는 것도 많다고 생각해요. '뭐 다 잘 알고 있는데 뭐 이야기 하고 그러나..' 하는 생각보다 학우들끼리 서로 일러주고 고쳐 나가도록 해아한다고 생각해요. 학우들끼린데 서로 충고하는 거 뭐 어떻습니까. 서로 충고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데... 글쎄요... 제 혼자만의 생각인지....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