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aterproof,H) 날 짜 (Date): 1994년02월07일(월) 00시54분36초 KST 제 목(Title): 뤼 : 수카이 건달이라는 말 때문에 열받으신건가? 건달이 어찌 나쁘다고 할 수 있겠나? 먹고 살 걱정만 없으면 나두 건달이 되고 싶은 심정일세. 자네는 나의 이론의 핵심을 캐치 했군. 우리가 하는 모든 짓이 결국은 소똥같은 짓이라는 걸쎄. 그래서 남의 선택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는건 더 추접한 진이라는 얘길세. 어찌 내가 건달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할것인가? 사실 내 꿈은 돈걱정 없이 편히 노는 걸세. 내가 내 멋대로 살듯이 남도 자기 선택에 대해 후회가 없으면 되는 걸세. 마지막으로 전의 쓴글은 잘났다고 뭔가 대단한걸 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 고삐리에게 쓴걸세. 당신 같은 휴머니스트에 제네럴리스트를 위해 쓴글이 아닐세. 열받지 마시게. 정 그말때문에 열을 받았다면 그 말을 다시 바꿔서 포스팅 함세. 그럼 편히 맘 가지세. 심기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