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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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aterproof,H)
날 짜 (Date): 1994년02월06일(일) 19시53분27초 KST
제 목(Title): 대학을 어디를 가야하냐구?



쩝 문과나 이과에 따라서 달라질것이다.
문과는 비주류가 우리나라에서 득세 하는 법이 없다
고로 주류 찾아가야한다. 대학 4년 내내 좋은대학
좋은과에서 선배들 똥구멍이나 뽈뽈뽈 따라다니는 것이
최고로 좋을 것이다.

흠 이과가 남는군. 이과도 별거 없다. 우리나라 이학계공학계
가 도정과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침체 되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것이다. 즉 생존을 걸고 대학인 서로가 경쟁하는
멋있는 대학이 우리나라에는 없다. 그럼 선택은 하나가
남는다. 자신이 그래도 학문적인 열정을 추스리며 열심히
노력할만한 대학을 찾을것이냐? 아니면 가짜 이과로 대충 취직해서
먹고살 건달이 될것이냐? 의 선택이다. 물론 유학의 길은
제네럴 하지 않기 때문에 빼버렸다. 그럼 학문적 열정을
추스리며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곳은 어디여야 하느냐?
간단하다. 뉴 테크놀로지나 뉴 띠오리를 접하기 가장 쉬운곳에다
자기가 엑티브하고 스마트하면 그대로 그것이 반영되는 곳이
좋은곳이다. 과연 어딜까? 이건 판단에 맡긴다. 이것이
싸움에 원인이 되니까. 물론 나는 도통했기 때문에 알고 있다.
그럼 가짜 이과로 대충 취직해서 먹고 살 곳을 찾아보자. 
이것은 바로 문과의 경우와 똑같은 문제다. 어쨋든간에
모든 모지리들의 공통점은 남의 떡을 크게 본다는 것이다. 자기
떡이 크진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남의 대학 까지말고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서 선택을 후회나 하지마라. 이게 내가
하고싶은 모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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