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olaris (수카이) 날 짜 (Date): 1994년01월31일(월) 22시37분21초 KST 제 목(Title): 짚고 넘어가야.... 서글프다.. 위에서 글 한번 올렸다가 엄청난 비난의 집중포화를 맞은 분은(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포스텍에 관한한 확실한 "편견"을 가졌을게 아닌가.. "짜식들, 역시 한계야.. 시골바닥에서 몇년 썩었으니 생각이나 제대로 박혀 있겠어..? 무슨 글들이 그모양이야? 꼴에 공부한답시고.. 걔네들 뭘 알기나 할까..? 역시 공돌이는.. 쯔쯔.. " 어쩌고 하면서... "문과생"임을 떳떳이 밝히면서 문과생 특유의 현학을 맘껏 과시한채 한소리 퍼붓고 나서 그 스스로 공대인들의 한계를 미리 결정해버리고 (차마 자기의 생각을 따라 올수 없는 정도의 수준으로..) 자기 생각엔 아주 여유있게(딴에는 아량으로 생각했을지도..) "공식사과"도 해가면서.. 왜 여기 올라온 글들이 비 이공계사람들에겐 구역질이 난단 말인가..? 나름대로 학교에 애정을 가진 이들이 정성들여 쓴 글들인데.. 이어집니다....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