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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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3년12월22일(수) 13시31분02초 KST
제 목(Title): Thelma & Louis....



이힝....백곰이당....

이거 어제 봤걸랑요...뭐 무시기 페미니즘 영화라던가???

그래서 요자들이 무지 많았어요...근데 저는 남자들이랑..가서 ...칙칙...

서울에선..피카소.(피카디리 옆). 신촌의 신영..돗데의 돗데 시네마..여기선가 해요

아마 지방에서도 할꺼예요..제가 포항에 있을때에는 시민극장에서 괜찮은 영화

많이 본걸로 기억할때 아마 거기서 곧 하지않을까..하는 생각...

이영화..Thelma 역에 지나 데이비스..우리 봤던 리들빅 히어롱..여기에서 기자..
그리고 Louis 이여자는 로렌조오일..여기에서 나온 어머니 역인가? 맞당..


이거요.. 약간 Comedy 아니당..거의 Comedy 물이다..그런데 보고 나면 후회 않하실
걸요.. 정말 우리한번 여자의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 해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성이 엉성한것도 있어요..그런것들을 꼬뚜리(꼬투리의 순 우리말? 믿거나 
말거나...) 잡아서  비판하는 사람도 있지만..자기가 아주 심각한 영화 평론가다..
아니면 나는 쉽게 쓰여져 오히려 여성을 상품화하는 영화는 모조리 뽀실꺼여..
하는 분들 빼고는 모두 보세용....

줄거리는 말씀 안드립니다...왜냐고요?? 그러면 보통 재미없어요..
저는 Thelma 가 너무 이뻤었어용...히..

        근데 내 옆에 있던 여자는 이런 영화 보면서..
         남자가 치근덕 거려도 마냥 좋나봐???...이그 ..붕신....
         나 같으면 Thelma 처럼 죽여 놓겠당......


       thelma & Louis 보구 너무 기분 좋은...
       백곰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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