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 있어요~ 키즈 글쓰기가 점점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텔넷 접속해서 글쓰기가 솔직히 이젠 좀 귀찮네요. ^^; 그래서 요즘은 그냥 열심히 인터넷에서 글만 읽습니다. 글쓰고 싶을 때가 있어도 그때 딱 시간이 맞지 않으면 그냥 그만 둬 버리고... 6월6일 부산 내려 온다고 했는데 저는 못 뵙겠네요. 오늘 저녁에 민주노동당 남원 연수원에 가서 내일 까지 엠티합니다. (대구 수성지구당 '이론과실천' 모임.) 부산에 갔으면 한번 볼라고 했는데... 전에는 징검다리님이 글 하나 올리신 것 같더니 이번에는 답글이 없네요. 바쁘신가? 부산 내려오면 한번 연락해보세요. 어느 학교더라? (앗 내일 노는 날이니까 오늘 연락해봐야겠네요.) 암튼...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