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2000년 9월 9일 토요일 오후 02시 27분 09초 제 목(Title): 추석 잘 보내십시오! 추석 연휴가 시작되려고 합니다. 저는 오늘 야간 근무가 있어서 내일이나 부산에 내려 갈 것 같군요. 이런 연휴 때는 좀 긴장됩니다. 통신회사에선 호 폭주로 인한 사고(?)의 위험이 있거든요. 음... 암튼...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스페이스님. 제가 치매라고 해서 충격이 크셨던 건 아닌가요 ? 혹... 마음의 상처가 되지는 않았는지... -_-; 뭐 잊어 버릴 수도 있죠. 히... ^^; 좋은 추석 되시고요. 요즘 제법 새벽 바람이 차죠 ? 감기 조심하세요.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