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2000년 7월 26일 수요일 오후 07시 44분 12초 제 목(Title): Re: 부산 사투리 깨배도. 깨워줄래? 줄래 또는 달래를 줄여서 도 라고 표현하죠. (청춘을 돌려다오라는 노래가 있죠? 줄여서 청춘 돌려도 라고 하는거랑 같습니다) 깨배는 깨우다의 옛말 또는 본말이 깨브다가 아니었을까?(근거없음) 우쨋던 "깨배도"는 깨워달라라고 표준말로 쓸 수 있습니다.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