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2000년 1월 1일 토요일 오전 02시 46분 16초 제 목(Title): 새천년 건강하시고 아름답게 살아가시길.. 멀리서나마 기원합니다. 그노므 Y2K인가 뭔가땜시 생날을 새고 있지만, 그리 큰 무리 없이 잘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해 1월 1일과는 좀 뭔가 다른 느낌이 들긴 하지만 어제 느꼈던 오늘의 기분은 또 아니네요. 건강하십시오. 건강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아름답겠지용..:) 부대동 여러분 화이팅~!~ 한대리가....히히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seincc.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