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2월 15일 수요일 오전 07시 54분 30초 제 목(Title): 눈이 왔답니다. 복두 없지.. 눈왔다는 날이면 맨날 기계만 쳐바보며 씨름하고 있고.. 눈 내리는 끝마무리에만 훵한 눈만 열고 바라보게 되더군요. 부산에도 아름다운 소식이 항상 가득하시길..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seincc.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