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징검다리 (징검다리) 날 짜 (Date): 1999년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11시 25분 45초 제 목(Title): 좋은 만남 대학 선후배지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대학 동기도 별루 없어서 (거의 없다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겠군요.) 너무 쓸쓸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어떻게 연락이 되어 같은 학교를 나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따뜻한 모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생활관 벌점하며 도서관 이야기등 기억속에 잊혀 졌던 것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면서 대학 생활을 떠올리게 만들더군요. 모두 초,중등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선,후배였는데 비록 울학교 사람들 사회진출이 적긴 하지만 그래서 더욱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 오늘의 교훈 : 무동이님을 선배로 깎듯하게 모시자.~ ^^; @@ 신세대 교사는 디디알을 열심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