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18일 목요일 오전 08시 27분 02초 제 목(Title): Re: 마담뚜 그래서 아직까지 짝지가 없나봅니다. ------------------------------- 엇 짝지는 있는데용.... 까룰루 = 짝지 히히.. 딴 생각 마시궁...올 첫눈 오는 날(설 기준) 전에 함 짝지를 만나보시믄 어떠실런지... 만나시면 아무 생각 마시공, 마음을 열어보시는것도 좋으실듯..... 징검다리님의 만수무강을 빌면서...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seincc.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