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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5일 금요일 오전 08시 25분 55초
제 목(Title): 새직장에서의 5일...


고민끝에 결정하고 몇일 쉰다음 월욜부터 새곳에서 일하게 되었다.


그래 결심한데로 함 열시미 해보는거야...




낮아진 마음으로, 낯선 사람들과 그러나 푸근한 마음을 가진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달려가는 사람들과의 만남...

비록 새식구이긴 하지만 참 편안하게 대해준다.



분쟁도, 전화로 쌈박질도 없고 단지 무생물처럼 돌아가는 커다란 기계와

대화를 나누며 살아간다.


넘들은 날보고 "얼굴이 많이 좋아졌네용 :) "

나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편안해져서 그랬을까 ..

환해진 마음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났는가보다.


새술은 새부대에!!!






시간이 조금 여유가 생겼다. 지하철로 두정거장...

새벽운동을 시작해야 겠다.

몸가꾸기를 해야 겠는데...좋은 방법 없을까?





오늘도 멋진 하루 시작해야겠다.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seincc.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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