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2일 화요일 오전 08시 31분 37초 제 목(Title): Re: 이모가 된 날 삼촌이 된 그날... 악몽이 시작된 바로 그때라구 생각됩니다. 아가들 징징거리고, 내방 어지럽히고...흑흑.. 10여년이 지난 지금... 조카들 노는 모습보면... 그저 구엽기만 한데... 엄니왈... "조것들이 니 자식였음 조컸징??" 꾸엑!!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