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0월 23일 토요일 오전 08시 26분 29초 제 목(Title): Re: 바른말 고운말 '형님'을 '행님요'라고 부르는건 어찌 된거죠? 키키.. 왠 '성님'이라는 말이 더 정겹게 들리는 토욜 아침~!!~!~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