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0월 15일 금요일 오전 08시 08분 57초 제 목(Title): Re: 드디어 뻗었습니다. (평소에 하듯이 하고 살자!!!) ----- 평소에두 결석을 물마시듯 하는건 아니구용? 그럴리는 없겠죵 :::) 뻣었다는 이야기는 몸이 뻣기 원해서 그랬을거에용. 거부하고 계속 쉬지 않으면 그것두 문제랍니다. 아침에 눈뜨기 딥따 힘들었던 오늘 ... 하루는 검은 하늘처럼 되지는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건 무신 이유일꼬....:(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