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0월 11일 월요일 오전 08시 37분 30초 제 목(Title): Re: 앗! 징검다리님을... 광안리서는 술묵구 잠만 잤습니다. 꿀맛같은 잠!!!! 야하게 생각이 드시다닛...사상이 불순하시군용....치!!! 흥!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