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9년 10월 10일 일요일 오후 05시 24분 56초 제 목(Title): 초등학교 선생님. 음..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전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소원이 여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을 맡는 것이었습니다. 5년동안 남자샘만 맡았었거든요. 그소원이 6학년때 이루어졌지요. 그래서 그런지 징검다리님의 글을 보면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중학교 1학년때 부산으로 이사온 다음. 그 선생님을 고등학교 2학년때쯤에 찾아뵌 적이 있었지요. 그게 마지막으로 뵌 모습인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가끔은 궁금해 지네요. 요즘은 여선생님들이 무척 많다고 하지요? 요즘은 남자선생님이 담임 맡는게 소원일지도 모르겠네요. ------------------------------------------------------------------------- Linux : a proof of intellgent life existence on the earth I'm LinuxFocus Korean Editor (lee@linuxfocu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