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U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PNU ] in KIDS
글 쓴 이(By): 징검다리 (징검다리)
날 짜 (Date): 1999년 10월  1일 금요일 오후 06시 42분 43초
제 목(Title): 다사다난한 하루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면은...
  기쁘고 보람된 일도 많지만 반면 속상할 때도 많이 있는데
  오늘이 바로 그런 하루군요. 휴.....

  흔히 피가 거꾸로 쏟는다. 몸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보골난
  다.라는 말을 사람들은 사용하는데....저같은 경우 이런 
  현상을 종종 경험한지라... 지금은 어떻게 진정시키는지
  조금은 터득하고 있답니다.(아마 낭중에 결혼해서 부부싸움
  하면 쉽게 냉정을 되찾을것 같군요...)
  
  내일은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남학생들 왜 그렇게 부잡스러운지... 요새는 성인남자들을 보면...
  저사람 초등학생때도 저렇게 선생님 속 끓였을까...
  집에 오면서 생각했죠.... 오늘 내가 웃은 적인 언제지...?하고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