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9월 29일 수요일 오전 08시 07분 49초 제 목(Title): Re: 눈큰아이님이잠적한이유? 바빠서..................(순 핑곌테지만..) 절대 말똥~~이라구 한적 없슈......징검다리할머니................... 히히..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