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9년 9월 23일 목요일 오전 02시 04분 11초 제 목(Title): 저도 부산갑니다. 내일... 아니 오늘... 아함... 졸려... T_- 오늘은 정말 초긴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추석을 맞아 고속도로로 나오는 그 수많은 인파들이 꽉막힌 도로에서 쏘아대는 그 수많은 전파 때메... 혹시 우리 시스템이 나자빠지지나 않을까... 무지 무지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제 새벽 2시. 통화량도 부쩍 줄고... 이제 좀 긴장이 풀리는군요. 아... 여러분 휴대폰 쓸 때마다 잘 안 터진다고 짜증내지 마세요. 그래도 휴대폰 잘 터지게 할려고 밤낮으로 뺑이 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저는 오늘(23일) 오전 9시 오늘 근무자와 교대하고... 대구 독신자 아파트에서 한잠자고... 오늘 저녁쯤 부산 갑니다. 오늘 저녁엔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한잔 때릴 것 같습니다. 부대 근처에서... 음... 저번 키즈 모임이 구정 때였나요 ? 그후로 참 오래 못 뵌 것 같습니다. 바람만 맞고.. T_T 그래서 전 다시는 나서지 않습니다. -_-; 26일 오전에는 다시 대구로 올라와야 합니다. 그 전에 뵐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인연이 안 닿으면 말고... -_-;;; 스테어님 폰 번호만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혹시 스테어님의 인덕으로 주님을 영접할 기회가 생긴다면... 문디에게도 연락 주십시요. 바쁜 몸이지만(^^;;;) 부대방 모임이라면 꼬..옥 참석하겠습니다. 제 연락번호는... 016-516-0220 입니다. 그럼....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