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9월 1일 수요일 오후 06시 08분 35초 제 목(Title): 부산에서 뵜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눈큰아조씨 빼구는 다들 한번씩은 뵈었던 분들이었고, New Face가 많이들 오시길 바랬는뎅, 단촐하게 모여 정담을 나누었다는 것에 위안을 받고 마쳤지요. 온천장인가는 화려하긴 했는뎅 영 맴에 드는 곳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고속 터미널 근처로 갔죵. 함께 하는 시간을 더 갖고는 싶었지만, 순전 제 개인적인 욕심일듯 하여 서둘러 마친건데 허전함이 여전하더군요. 부산에 계신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음에 다시 뵙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 언제 혹시 서울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연락주시길... 멋진 재회를 나눌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산 키즈여러분 화이팅!!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