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9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25분 38초 제 목(Title): ^^;; 다들 무사히 들어가셨군요. 다행(??)입니다. 먼저, 자리를 떠서 정말로 대단히 죄송했었습니다. (결국 그냥 집에 돌아갔다는 말 하면 돌 맞을꺼양~~ -_-') Jayna님과 일어를!!! (멋져.. 넘 멋져...) 바다둥 한두 주일 뒤에 합류를 할 수 있음 좋겠는데.. 눈큰아저씨께서 꼭 시간표 올려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징검다리 온니!! 상상을 초월하다 ?? (불안한 바다) 눈큰아저씨 바다오라버니-- 너무 멋졌어요.. *^^* Jayna님 흔쾌히 승락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스승님~~ 그런데, 무동마담언니는 광주에 잘 도착하셨는지?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준 바다.... (중요한 말) 다음번에 모임에서는 다들 분들과도 함께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