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31일 화요일 오후 05시 39분 02초 제 목(Title): Re: 부산에 계신분과 함께 하고 싶은뎅.. 음냘...일이 너무 일찍 끝나서 부대 앞 겜방서 뒹굴 뒹굴 거리고 있슴다. 아무래두 오늘 부대분들 뵙기에는 영 날씨가 않좋은갑네용. 부슬 부슬 비두 오궁... 여기서 놀다 시간되면 부대 정문서 허벌나게 기둘리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용. 좌우지간 좋은 밤 되길 기대하면서....전 이만..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