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30일 월요일 오후 08시 06분 24초 제 목(Title): Re: 부산에 계신분과 함께 하고 싶은뎅.. 혼자 놀지는 않겠군용....키키 좋은 시간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구럼.....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