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한 준 희) 날 짜 (Date): 1999년 8월 26일 목요일 오후 02시 53분 20초 제 목(Title): Re: 낙향 그리고 석달 우엇..차는 그럼 누가 팔구.....!! 좋겄어여...휴직두 하궁... 고향에 있는 시간동안 건강하시궁.. 참 부산 출장가서 콜하면 차파라온냐 나올랑가?? 캬캬.. 갑자기 태종대 자살바위가 생각난 무동...:( 비암다리 : 참 그리궁 징검다리님 설 행은 잘 마치구 내려가셨는지용? 좋은 시간 되셨으리라 믿~~~숩네닷!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