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9년 8월 9일 월요일 오후 09시 45분 19초 제 목(Title): Re: Re] 지하철 2호선.... 그게 슬픔이지요.... 예전에는 부산 내려가면 학교앞을 꼭 가야만이 응어리진 무언가를 풀게 되는었는데... 지금은 학교앞을 가면 더욱더 응어리가 더해지는 까닭은 무엇때문인지.... 얼마전에 학교들어갔다가 이곳 저곳을 파헤쳐놓은 걸 보고는 참 많이 안타 까와했는데... 이제 학교앞은 더이상 내가 있던 학교앞이 아니더군요... 해운대, 태종대와 더불어 관광명소인 부산대로만.... 많이 안타깝다......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