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9년 8월 1일 일요일 오후 10시 47분 02초 제 목(Title): 부산에도 훌륭한 극장이. 대영극장에서 인정사정 볼것 없다는 영화를 봤다. 개관한지 얼마안된 모양인데 서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류의 극장이었다. 깨끗한 시설과 편안한 의자, 그리고 친절한 도우미 아가씨들ㄷ 또한 인상에 남았다. 서울 시네플러스 같은 곳에서 첨 영화보면서 서울하고 부산의 차이가 참 많이 난다는 걸 느끼고 언제 부산에 이런 문화공간이 생길까 했는데 이제 생겼네...서면쪽에도 곧 대형 복합극장이 생긴다고 하고, 해운대에도 생긴다고 그런다. 영화뿐만이 아니라 가보고 싶은 문화공간이 많이 생긴다는건 즐거운 일이다. @ 인정사정 볼것 없다 라는 영화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보세요. ... from DEEP SPACE. |